[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효천다솜유치원이 지난 12월31일, 제7회 졸업식에서 졸업생 96명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했다.
1일 효천다솜유치원에 따르면 당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졸업식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생만 참여하도록 변경했다. 효천다솜유치원 교직원 전체는 학부모님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테마 있는 졸업식을 2부로 마련했다.
오전에 펼쳐진 1부는 각 학급에서 교육감 축하영상 시청, 다양한 캐릭터 옷을 입은 교원들은 졸업생 모두에게 직접 졸업장 및 상장 수여 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는 오후에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 모두의 꿈을 소개하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노래에 담아 불러드리는 내용 등으로 진행된 졸업식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1일 효천다솜유치원에 따르면 당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졸업식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생만 참여하도록 변경했다. 효천다솜유치원 교직원 전체는 학부모님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테마 있는 졸업식을 2부로 마련했다.
오전에 펼쳐진 1부는 각 학급에서 교육감 축하영상 시청, 다양한 캐릭터 옷을 입은 교원들은 졸업생 모두에게 직접 졸업장 및 상장 수여 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는 오후에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 모두의 꿈을 소개하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노래에 담아 불러드리는 내용 등으로 진행된 졸업식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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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