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이병노 담양군수가 새해 첫 행선지로 담양 전통시장을 찾아 군민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 군수는 민선 8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으로 취임 이후 현장을 방문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추진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새해 민생경제의 최전선에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담양 전통시장 재건축사업 현장을 살폈다.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열 시장은 연면적 6,213㎡, 지상 3층 규모로 총 공사비 153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이 군수는 민선 8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으로 취임 이후 현장을 방문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추진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새해 민생경제의 최전선에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담양 전통시장 재건축사업 현장을 살폈다.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열 시장은 연면적 6,213㎡, 지상 3층 규모로 총 공사비 153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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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