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2년 전라남도 정신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라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자살예방사업의 생명사랑약국 부문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생명사랑약국사업’은 약국을 방문하는 대상자 중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군민이 조기에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약국에서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신안군은 관내 11개 약국 중 8개소와 협약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 참여를 독려하였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약국 간 연계 및 안착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라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자살예방사업의 생명사랑약국 부문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생명사랑약국사업’은 약국을 방문하는 대상자 중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군민이 조기에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약국에서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신안군은 관내 11개 약국 중 8개소와 협약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 참여를 독려하였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약국 간 연계 및 안착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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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