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나주시 반남면은 반남면청년회(회장 이창범)에서 지난 연말 어르신들의 새해 건강을 기원하고자 떡국 떡 400kg를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떡국 떡 나눔에는 청년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마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창범 회장은 “계묘년 새해 어르신들이 떡국 한 그릇씩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청년회가 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사랑의 떡국 떡 나눔에는 청년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마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창범 회장은 “계묘년 새해 어르신들이 떡국 한 그릇씩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청년회가 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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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