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시간을 시민 편의를 위해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전체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운영시간 확대는 시민들의 민원 서비스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근무 시간과 상관없이 점심시간 및 야간, 휴일에도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광산구는 우선 무인민원발급기가 외부에 설치된 14개 동을 9일부터 24시간 운영체제로 전환한다.
이와 관련,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광주광역시 97개 동 중 24시간 개방한 동은 광산구 14곳을 포함해 총 28개 동으로 29%에 불과하다.
광산구는 상반기 중 3개 동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24시간 개방할 계획이다. 발급기가 내부에 설치된 나머지 동은 보안 등 문제를 해결한 뒤 전면 개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광산구는 전체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운영시간 확대는 시민들의 민원 서비스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근무 시간과 상관없이 점심시간 및 야간, 휴일에도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광산구는 우선 무인민원발급기가 외부에 설치된 14개 동을 9일부터 24시간 운영체제로 전환한다.
이와 관련,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광주광역시 97개 동 중 24시간 개방한 동은 광산구 14곳을 포함해 총 28개 동으로 29%에 불과하다.
광산구는 상반기 중 3개 동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24시간 개방할 계획이다. 발급기가 내부에 설치된 나머지 동은 보안 등 문제를 해결한 뒤 전면 개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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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