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새해 1일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선정한 광주사랑 네이밍 도네이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네이밍 도네이션은 10만원 이상 기부자가 본인 또는 가족, 친지 등 희망하는 이름을 91년에 개관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좌석에 새겨주는 프로젝트다.
지방자치단체 243개에서 ‘고향사랑 e음’에 등록한 5000여 개 답례품 가운데 기부자의 이름을 새겨주는 네이밍 도네이션 사업은 광주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네이밍 도네이션을 선택한 서울의 한 기부자는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네이밍 도네이션이 광주를 사랑하는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답례품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광주사랑을 제안했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네이밍 도네이션은 10만원 이상 기부자가 본인 또는 가족, 친지 등 희망하는 이름을 91년에 개관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좌석에 새겨주는 프로젝트다.
지방자치단체 243개에서 ‘고향사랑 e음’에 등록한 5000여 개 답례품 가운데 기부자의 이름을 새겨주는 네이밍 도네이션 사업은 광주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네이밍 도네이션을 선택한 서울의 한 기부자는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네이밍 도네이션이 광주를 사랑하는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답례품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광주사랑을 제안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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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