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 주정호 대표’는 5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신안군의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2천만원을 (재)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량)에 약정했다.
2009년 7월 설립한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은 전남 신안군 지도읍에 위치하여 친환경 김양식과 김 육상 채묘장 운영, 마른김 가공, 조미김 가공 등 지역 내 김 전문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주정호 대표는 “지역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의미 있고 뜻깊게 써주시길 바란다”라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2009년 7월 설립한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은 전남 신안군 지도읍에 위치하여 친환경 김양식과 김 육상 채묘장 운영, 마른김 가공, 조미김 가공 등 지역 내 김 전문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주정호 대표는 “지역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의미 있고 뜻깊게 써주시길 바란다”라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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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