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마을방범 CCTV 관제를 일원화해 촘촘하고 강력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해부터 관내 전체 515마을의 관제 시스템을 교체하고, 통합관제를 목표로 하는 마을방범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마을방범 CCTV와 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결하여 매일 24시간 CCTV상황 관제를 실시, 사각지대 없는 마을 방범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515개 전체 마을에 연차적으로 1,725대의 노후화된 CCTV의 교체 및 신규설치가 추진되며, 광케이블 전용망을 마을 단위로 구축하게 된다. 군과 마을간 전용 회선망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예산 절감은 물론 향후 마을에 CCTV 추가 설치시 별도의 비용없이 기존망을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44개 마을에 151대의 CCTV를 설치했으며, 시험단계를 거쳐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관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131개 마을, 2026년까지 전체 마을을 완료할 예정이다.
마을방범 CCTV의 관제 일원화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빈틈없는 관제망을 구축해 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상황대응력을 향상시켜 마을 치안은 물론 군민 개개인의 안전 확보에도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해부터 관내 전체 515마을의 관제 시스템을 교체하고, 통합관제를 목표로 하는 마을방범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마을방범 CCTV와 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결하여 매일 24시간 CCTV상황 관제를 실시, 사각지대 없는 마을 방범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515개 전체 마을에 연차적으로 1,725대의 노후화된 CCTV의 교체 및 신규설치가 추진되며, 광케이블 전용망을 마을 단위로 구축하게 된다. 군과 마을간 전용 회선망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예산 절감은 물론 향후 마을에 CCTV 추가 설치시 별도의 비용없이 기존망을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44개 마을에 151대의 CCTV를 설치했으며, 시험단계를 거쳐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관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131개 마을, 2026년까지 전체 마을을 완료할 예정이다.
마을방범 CCTV의 관제 일원화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빈틈없는 관제망을 구축해 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상황대응력을 향상시켜 마을 치안은 물론 군민 개개인의 안전 확보에도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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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