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정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번아웃 증후군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한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은 만 19~34세 청년 가운데 상담을 원하는 자립 준비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의뢰자, 일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별도의 소득(재산) 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청년 마음 건강 지원 이용자로 선정되면 MMPI-2(미네소타 다면적 인성검사) 등 검사 도구를 활용한 사전·사후 검사를 포함해 3개월 동안 총 10회 1:1 맞춤형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상담은 대상자 욕구에 맞춰 우울·불안 등에 대한 개입, 관계·상황적 스트레스 대처능력 향상,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기술 등이다.
서비스 이용료는 A형 회당 6만 원, B형 회당 7만 원이며 본인이 선택한 서비스 유형에 따라 10%의 비용만 개인 부담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매달 1일부터 20일까지 신분증과 우선순위 확인 서류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은 만 19~34세 청년 가운데 상담을 원하는 자립 준비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의뢰자, 일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별도의 소득(재산) 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청년 마음 건강 지원 이용자로 선정되면 MMPI-2(미네소타 다면적 인성검사) 등 검사 도구를 활용한 사전·사후 검사를 포함해 3개월 동안 총 10회 1:1 맞춤형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상담은 대상자 욕구에 맞춰 우울·불안 등에 대한 개입, 관계·상황적 스트레스 대처능력 향상,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기술 등이다.
서비스 이용료는 A형 회당 6만 원, B형 회당 7만 원이며 본인이 선택한 서비스 유형에 따라 10%의 비용만 개인 부담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매달 1일부터 20일까지 신분증과 우선순위 확인 서류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정현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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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