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전남 함평군은 나산면 교육공동체 이음마을학교(대표 문인화)에서 지난 4일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의료물품 60상자(16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의료물품 상자는 상비약, 연고, 파스, 밴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응급처치 용품 7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경연 나산면장은 “의료물품 상자가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주민들의 생활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물품 상자는 상비약, 연고, 파스, 밴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응급처치 용품 7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경연 나산면장은 “의료물품 상자가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주민들의 생활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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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