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 기자] 시·군별 발전 수준과 변화를 파악하는 지역발전지수 평가 결과 진도군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도군은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2022 지역발전지수’에 따르면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지역발전지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발전지표에 따라 ▲생활 서비스 ▲지역경제력 ▲삶의 여유 공간 ▲주민 활력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
진도군은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 주민 활력 부문에서 전국 97위를 기록했다.
특히 삶의 여유 공간 부문 평가는 ▲녹색 휴양 공간 ▲녹지 확보율 ▲문화·체육 시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은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2022 지역발전지수’에 따르면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지역발전지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발전지표에 따라 ▲생활 서비스 ▲지역경제력 ▲삶의 여유 공간 ▲주민 활력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
진도군은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 주민 활력 부문에서 전국 97위를 기록했다.
특히 삶의 여유 공간 부문 평가는 ▲녹색 휴양 공간 ▲녹지 확보율 ▲문화·체육 시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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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