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박형수 기자] 올해 장성군의 노인복지 예산은 565억 원으로, 전체 복지분야의 47% 규모다. 대표적인 노인복지시책인 ‘효도권’은 분기당 4만 5000원씩 연간 18만 원을 지급한다. 목욕과 이미용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65세 이상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1825명이 참여한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보건복지부 협의를 통해 노인 일자리 활동 일수와 수당을 모두 확대할 방침이다. 기존 월 10일 27만 원에서 16일 45만 원으로 늘려 고령 주민 소득활동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경로당 지원도 확대한다. 운영비, 가전제품, 시설 개보수 등 기존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올해 처음으로 340개 등록경로당 전기안전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세라믹 건강온열매트도 67개소에 시범 지원해 어르신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노인회관 내 무료급식소인 경로식당과 반찬 배달 지원 단가를 인상해 취약 노인에게 보다 양질의 식사를 제공한다.
기초연금 대상도 4.7% 확대했다. 소득, 재산,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한 소득인정액이 단독세대 202만 원, 부부 323만 2000원 이하면 된다. 수령액은 단독세대 32만 1950원, 부부는 최대 51만 5120원이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1825명이 참여한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보건복지부 협의를 통해 노인 일자리 활동 일수와 수당을 모두 확대할 방침이다. 기존 월 10일 27만 원에서 16일 45만 원으로 늘려 고령 주민 소득활동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경로당 지원도 확대한다. 운영비, 가전제품, 시설 개보수 등 기존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올해 처음으로 340개 등록경로당 전기안전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세라믹 건강온열매트도 67개소에 시범 지원해 어르신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노인회관 내 무료급식소인 경로식당과 반찬 배달 지원 단가를 인상해 취약 노인에게 보다 양질의 식사를 제공한다.
기초연금 대상도 4.7% 확대했다. 소득, 재산,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한 소득인정액이 단독세대 202만 원, 부부 323만 2000원 이하면 된다. 수령액은 단독세대 32만 1950원, 부부는 최대 51만 5120원이다.
박형수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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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