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는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하례, 신임이장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규로 임용된 이장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의 발전과 주민 간 화합·단결을 위한 역할과 함께 해제면사무소와 업무협조를 통해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하영미 해제면장은 “2023년 임명된 모든 이장님들께 축하드리며 마을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계묘년 여러분 앞날에 건강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2년간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김귀만 창매2리(매당마을) 이장을 선임하고 임원단을 구성했다.


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