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모델의 사회적가치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커피박을 활용하여 화분, 파벽돌, 연필 등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제조설비 구축비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무안군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커피박 연간 21,600kg 새활용으로 이산화탄소 4,039kg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사랑의열매 김동극 사무처장은 “이번 지원이 미래의 환경과 저소득층 그리고 장애인들의 일자리 환경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다리가 돼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공공일자리를 통해 근로기회를 제공해 자립자활을 돕는 사업으로, 무안지역자활센터는 공공기관 유료청소, 커피숍 운영, 커피원두 로스팅 판매, 쌀국수 전문점, 새싹인삼수경재배, 무료이동빨래방, 자원순환새활용, 양곡배달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