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고재규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는 지난 4일 엔에이치네트웍스(주)의 이근신 대표가 2백만 원의 장학금을, 담양장터주식회사(대표 조성운)에서 1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엔에이치네트웍스(주)는 2001년 설립되어 대표적인 IT 강소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연구개발을 강화해 인공지능, 빅테이터, 사물인터넷 등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지향형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근신 대표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고향의 후배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장터는 지역 농특산물 전문 판매장으로, 지역 업체에서 생산된 600여개의 특산품을 판매하며,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까지 전 품목 2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엔에이치네트웍스(주)는 2001년 설립되어 대표적인 IT 강소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연구개발을 강화해 인공지능, 빅테이터, 사물인터넷 등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지향형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근신 대표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고향의 후배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장터는 지역 농특산물 전문 판매장으로, 지역 업체에서 생산된 600여개의 특산품을 판매하며,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까지 전 품목 2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재규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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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