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1일 라마다플라자 충장호텔에서 ‘2023년 광주교육가족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1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시교육청 주요 인사를 비롯해 교육문화위원회 위원, 각급학교 교장, 교감, 행정실장, 교사 대표 및 초·중·고 학생의회 대표, 교육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14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를 주제로 정책 제언을 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양성을 품은 실력 향상 ▲AI중점도시 광주에 걸맞은 미래 광주교육 구현 ▲교육복지 확대를 통한 가슴 따듯한 교육 ▲시민과 함께 만드는 광주교육 실현 등에 대한 정책적 의견이 제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심창욱 부위원장은 “광주교육청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이정선 교육감 체제의 성공으로 귀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교육문화위원회 시의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박희율 시의원은 “학생 인권 관련 정책이 확대됐으면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서임석 시의원은 “하반기에도 정책 제안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철의 시의원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시교육청 주요 인사를 비롯해 교육문화위원회 위원, 각급학교 교장, 교감, 행정실장, 교사 대표 및 초·중·고 학생의회 대표, 교육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14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를 주제로 정책 제언을 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양성을 품은 실력 향상 ▲AI중점도시 광주에 걸맞은 미래 광주교육 구현 ▲교육복지 확대를 통한 가슴 따듯한 교육 ▲시민과 함께 만드는 광주교육 실현 등에 대한 정책적 의견이 제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심창욱 부위원장은 “광주교육청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이정선 교육감 체제의 성공으로 귀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교육문화위원회 시의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박희율 시의원은 “학생 인권 관련 정책이 확대됐으면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서임석 시의원은 “하반기에도 정책 제안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철의 시의원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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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