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개관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정무창 시의회 의장과 의원들, 박상철 호남대 총장 등 광주 대표단 20여 명과 김영완 LA 총영사, 에드워드 손 LA 세계한인무역협회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등이 참석했다.
또 지엘(GIEL) 브랜드로 CES에 첫 참가한 김보곤 ㈜디케이 대표, 기윤종 ㈜벤텍프론티어 대표, 윤재순 ㈜쓰리에이치굿스 대표, 백형래 ㈜아이디어스 대표, 박철민 ㈜아이콘 대표, 민상운 ㈜이드엠 대표, 정주원 티아이피인터내셔날㈜ 대표, 정찬 현성F&B 대표와 CES 혁신상을 수상한 정우주 인디제이 대표 등 지역 기업인들도 함께 했다.
특히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 이무형 부사장과 LG전자 최호영 부장 참석해 광주의 가전기술과 지역기업 이미지를 높이는 데 힘을 더했다.
바이러스에 특화된 ㈜벤텍프런티어는 공기정화살균기, 아이리핏의 젖병 살균기.공기 청정‧살균 기능이 결합된 광촉매 살균기술이 적용된 ㈜디케이의 ‘벽걸이형 공기청정기’ 등이 눈길을 끌었다.
노약자 건강관리에 효과적인 ㈜아이디어스의 ‘지능형 스마트홈 실시간 감시시스템’은 IoT기술을 활용해 가정에서 비접촉 출입 여부를 실시간 감지하는 시스템 제품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