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8일 군청 본관 앞에서 설 명절을 맞아 ‘청렴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며,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강종만 군수는 공무원노동조합원과 실과소장 등이 참여한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리플릿과 초코파이를 나눠줬다.
리플릿에는 2023년을 청렴하게 시작하자는 의미와 설 연휴 음주운전과 금품·향응 수수, 근무 태만을 주의하자는 ‘설 명절 청렴주의보’ 내용을 담았으며, 초코파이에는 선물이 아닌 마음만 주고받자는 ‘정(情)’의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강종만 군수는 공무원노동조합원과 실과소장 등이 참여한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리플릿과 초코파이를 나눠줬다.
리플릿에는 2023년을 청렴하게 시작하자는 의미와 설 연휴 음주운전과 금품·향응 수수, 근무 태만을 주의하자는 ‘설 명절 청렴주의보’ 내용을 담았으며, 초코파이에는 선물이 아닌 마음만 주고받자는 ‘정(情)’의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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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