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정부에서 올해의 섬 1호로 선정한 가거도를 전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섬으로 만들기 위한 가거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에 올해의 섬 선포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섬은 어디?”퀴즈 이벤트, 홍보 팸투어, 탐방 프로그램, 가거도 페스타와 200억원 규모의 관광인프라 확충 계획 등 가거도 마스터플랜을 마련한다.
그동안 가거도는 물리적 거리감이나 시간적·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일부 낚시 관광객을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물리적 거리와 시간적 거리는 직항로 개설에 따라 상당 부분 개선되었지만 왕복 10만원에 달하는 운임은 가거도 여행의 걸림돌이었다.
이달 중에 올해의 섬 선포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섬은 어디?”퀴즈 이벤트, 홍보 팸투어, 탐방 프로그램, 가거도 페스타와 200억원 규모의 관광인프라 확충 계획 등 가거도 마스터플랜을 마련한다.
그동안 가거도는 물리적 거리감이나 시간적·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일부 낚시 관광객을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물리적 거리와 시간적 거리는 직항로 개설에 따라 상당 부분 개선되었지만 왕복 10만원에 달하는 운임은 가거도 여행의 걸림돌이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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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