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에서 지역 구석구석 온정을 전하기 위한 활동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첨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수, 이하 지사협)는 관내 1인 가구, 홀몸 어르신 등 돌봄 이웃을 보살피는 ‘행복 나눔 토끼’로 변신했다. 지사협 위원들이 계묘년을 상징하는 토끼 머리티를 착용하고 돌봄 이웃 67세대를 직접 방문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동곡동 지사협(위원장 정병채)은 사회적 돌봄과 공익 나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상가, 기관 등을 다니며 나눔문화 확산캠페인을 벌였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운 67세대를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했다.
첨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수, 이하 지사협)는 관내 1인 가구, 홀몸 어르신 등 돌봄 이웃을 보살피는 ‘행복 나눔 토끼’로 변신했다. 지사협 위원들이 계묘년을 상징하는 토끼 머리티를 착용하고 돌봄 이웃 67세대를 직접 방문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동곡동 지사협(위원장 정병채)은 사회적 돌봄과 공익 나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상가, 기관 등을 다니며 나눔문화 확산캠페인을 벌였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운 67세대를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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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