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고창군 아산면에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CU편의점 아산점(사장 김미경)은 지난해에 이어 ‘사랑의 라면’ 250박스를 기탁했다. 김미경 대표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작게나마 정을 나누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아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혜경)가 회원들과 함께 모금한 50만원을 기탁했다. 새마을부녀회는 3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수제 고추장 나눔 봉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지역의 각종 나눔 활동을 통해 봉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고창군지사 아산면지회(회장 김정심)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
에게 떡국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아산면지회 적십자 봉사회원 등 20여 명은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100여 세대에 떡국떡 200㎏(가구당 2㎏)을 전달했다.
김완철 아산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상황임에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받은 성금·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CU편의점 아산점(사장 김미경)은 지난해에 이어 ‘사랑의 라면’ 250박스를 기탁했다. 김미경 대표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작게나마 정을 나누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아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혜경)가 회원들과 함께 모금한 50만원을 기탁했다. 새마을부녀회는 3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수제 고추장 나눔 봉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지역의 각종 나눔 활동을 통해 봉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고창군지사 아산면지회(회장 김정심)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
에게 떡국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아산면지회 적십자 봉사회원 등 20여 명은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100여 세대에 떡국떡 200㎏(가구당 2㎏)을 전달했다.
김완철 아산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상황임에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받은 성금·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