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영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언어치료실을 이용하는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아동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소그룹 언어치료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중에 진행되는 소그룹 언어치료는 그룹당 3명에서 7명으로 구성되며, 장애인복지관 소속 전문 언어치료사가 아동의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그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자이언트얀가방 만들기, 2023년 달력만들기, 필통만들기 등 아동들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는 활동으로, 아동의 연령에 맞는 사회적 언어 습득과 또래 관계를 통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겨울방학 중에 진행되는 소그룹 언어치료는 그룹당 3명에서 7명으로 구성되며, 장애인복지관 소속 전문 언어치료사가 아동의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그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자이언트얀가방 만들기, 2023년 달력만들기, 필통만들기 등 아동들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는 활동으로, 아동의 연령에 맞는 사회적 언어 습득과 또래 관계를 통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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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