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형수기자]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신규 대상항에 3개소로 선정되어 2026년까지 사업비 231억원(국비 162, 지방비 69) 규모로 추진한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가 “활력넘치는 어촌, 살고 싶은 어촌” 구현을 비전으로 내세워, 어촌지역을 경제거점으로 육성하고, 어촌지역에 꼭 필요한 보건·복지·문화·돌봄 등 생활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어촌경제플랫폼 조성(유형 1), 어촌생활플랫폼 조성(유형 2) 및 어촌안전인프라 개선(유형 3) 등 총 3개 유형으로 추진되는데, 2023년부터 65개소(유형 1: 5개소, 유형 2: 30개소, 유형 3: 3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이 시작된다.
신안군은 2023년 어촌생활플랫폼 조성 1개소(다수항), 어촌안전인프라 개선 2개소(진번·칠동항, 비리·마리항)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231억원을 확보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가 “활력넘치는 어촌, 살고 싶은 어촌” 구현을 비전으로 내세워, 어촌지역을 경제거점으로 육성하고, 어촌지역에 꼭 필요한 보건·복지·문화·돌봄 등 생활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어촌경제플랫폼 조성(유형 1), 어촌생활플랫폼 조성(유형 2) 및 어촌안전인프라 개선(유형 3) 등 총 3개 유형으로 추진되는데, 2023년부터 65개소(유형 1: 5개소, 유형 2: 30개소, 유형 3: 3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이 시작된다.
신안군은 2023년 어촌생활플랫폼 조성 1개소(다수항), 어촌안전인프라 개선 2개소(진번·칠동항, 비리·마리항)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231억원을 확보했다.
박형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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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