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 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순자)는 만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장수 지팡이를 생신 선물로 전했다고 밝혔다.
학동 지사협은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달 어르신들에게 장수 지팡이를 생신 선물로 전하기로 하고, 이달 5명에게 전달했다.
생신 선물로 장수 지팡이를 선물로 받은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걷는데 불편함이 많았는데 가볍고 사용하기 편한 장수 지팡이를 선물 받아 너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학동 지사협은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달 어르신들에게 장수 지팡이를 생신 선물로 전하기로 하고, 이달 5명에게 전달했다.
생신 선물로 장수 지팡이를 선물로 받은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걷는데 불편함이 많았는데 가볍고 사용하기 편한 장수 지팡이를 선물 받아 너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