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의 겨울방학 중 빈틈없는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미래형 교육프로그램으로 대폭 확대했다. 지난달 신청을 시작한 후 하루도 되지 않아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다양한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을 반영한 교육과정이 펼쳐졌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디지털 드로잉 ▲음악 퍼포먼스 ▲뉴스포츠 ▲도자기 공예 ▲긍정적 행동지원 ▲그림책 테라피 ▲정리수납 ▲SW로봇체험 ▲마술체험 ▲크레이션 다양한 10개 과정을 운영해 학생과 보호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강사와 보조강사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16명을 교대로 활용해 보다 알차고 안전한 교육과정이 운영됐다는 평이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12명 이내로 제한했다. 자가진단, 보건용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물리적 거리 확보, 소규모 그룹 활동 등 안전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