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이병구 기자] 전남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지역아동센터와 과학영재교육원 신입생을 대상으로 최근 다양한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남대 과학영재교육원(원장 강성모 교수, 수학교육과)은 1월 18~19일 이틀동안 ‘놀면서 천재가 되는 창의적 문화해결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겨울방학을 활용해 북구 푸른샘지역아동센터와 광산구 디딤돌지역아동센터, 전남대 과학영재교육원 학생 42명이 참여했다.
옷걸이에 목 부분을 늘리지 않고 옷을 거는 방법 찾기 등 일상 속에서 경험했던 주제를 선정해 학생들의 흥미를 한층 높였다.
학생들은 실용 TRIZ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따라 문제의 모순을 발견하고, 분리 원리를 활용해 모순을 돌파하는 방법으로 창의 활동을 진행했다. 트리즈(TRIZ)란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체계적 방법론을 말한다.
참가 학생들은 탐구활동을 통해 융합교육을 체험하고, 협동심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길렀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전남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융합형 실험・실습 중심의 수학・과학・SW/AI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의적인 지역 과학 인재 발굴과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남대 과학영재교육원(원장 강성모 교수, 수학교육과)은 1월 18~19일 이틀동안 ‘놀면서 천재가 되는 창의적 문화해결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겨울방학을 활용해 북구 푸른샘지역아동센터와 광산구 디딤돌지역아동센터, 전남대 과학영재교육원 학생 42명이 참여했다.
옷걸이에 목 부분을 늘리지 않고 옷을 거는 방법 찾기 등 일상 속에서 경험했던 주제를 선정해 학생들의 흥미를 한층 높였다.
학생들은 실용 TRIZ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따라 문제의 모순을 발견하고, 분리 원리를 활용해 모순을 돌파하는 방법으로 창의 활동을 진행했다. 트리즈(TRIZ)란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체계적 방법론을 말한다.
참가 학생들은 탐구활동을 통해 융합교육을 체험하고, 협동심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길렀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전남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융합형 실험・실습 중심의 수학・과학・SW/AI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의적인 지역 과학 인재 발굴과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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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2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