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김재찬기자 ]고창군 심원면(면장 표영현)이 설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해안가 대청소를 진행했다.
행사는 이장단협의회, 체육청년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표영현 심원면장은 “깨끗한 해안가로 고창 방문의 해에 심원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원면에서는 5월 유채와 함께하는 하전 바지락축제, 8월 갯벌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이장단협의회, 체육청년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표영현 심원면장은 “깨끗한 해안가로 고창 방문의 해에 심원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원면에서는 5월 유채와 함께하는 하전 바지락축제, 8월 갯벌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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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