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SOS센터사업은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 단위 통합서비스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주요대상자는 장애인 또는 만 50세 이상의 성인이다.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는 돌봄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를 위해 2020년 9월부터 동대문구 ‘을’지역(전농1·2동, 답십리1·2동, 장안1·2동)에 123개의 도시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듬해인 2021년 7월에는 동대문구 전 지역으로 배송 구역을 확대했다.
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월 1,361개의 도시락을 배송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 좋은 평가를 받아 ‘2022년 서울시 돌봄SOS센터 사업’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