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유례없는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왕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숙)에서는 지난 2월 7일 홀로 사시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전기장판을 지원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차 왕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동절기 난방지원 대책으로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통장 등 민간 복지 인적자원을 활용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협의체 회의를 통해 최종 40가구를 선정하여 주민주도 지역복지를 실천하였다.
전기장판을 전달받은 김모 어르신은 “예년보다 날씨가 춥고 가스 및 기름값이 올라 난방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전기장판으로 난방을 하여 조금이나마 난방비를 대체할 수 있어 매우 좋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왕정동장(양병오)은 주민들이 복지 욕구를 발견하고 문제를 자체 해결하려는 과정이 지역사회복지로 가는 지름길며,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자원의 체계적인 연계 제공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차 왕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동절기 난방지원 대책으로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통장 등 민간 복지 인적자원을 활용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협의체 회의를 통해 최종 40가구를 선정하여 주민주도 지역복지를 실천하였다.
전기장판을 전달받은 김모 어르신은 “예년보다 날씨가 춥고 가스 및 기름값이 올라 난방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전기장판으로 난방을 하여 조금이나마 난방비를 대체할 수 있어 매우 좋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왕정동장(양병오)은 주민들이 복지 욕구를 발견하고 문제를 자체 해결하려는 과정이 지역사회복지로 가는 지름길며,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자원의 체계적인 연계 제공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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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