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서 기본 상식을 갖추고 농업 현장 문제 해결과 지역 특화 품목 전문지도사 양성 등 조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농촌진흥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총 21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 교육은 식량, 과수, 노지·시설채소 등 6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며, 그룹별 목표와 추진계획을 설정해 진행된다.
특히 농촌진흥공무원의 현장실무능력 함양을 위해 그룹별 현장교육 시간을 늘려 이론교육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신지식을 몸소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농촌지도사업을 펼쳐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재배기술과 농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증대와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