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서 목포시와 조선내화(주)는 옛 목포공장 부지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새로운 목포의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협력을 다짐하고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복합문화시설은 전시관, 박물관, 야외공연장, 공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되며 수협위판장의 북항 이전 후에는 해안로 일대의 새로운 관광문화자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홍률 시장은 “조선내화의 문화재적 가치를 살리면서, 앞으로 조성 될 복합문화시설 건립에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