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부안군 주산면이 고향인 ㈜ 제이피바이오 김진성 대표가 지방경제를 살리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만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김 대표는 농협은행을 통해 고향인 전북 부안군에 금삼백만원을 주산면에서 열린 군민소통대화의 장 기탁식에서 아버지인 김백만님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올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현 거주지를 제외하고 고향을 포함 타 지자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김 대표는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으로 고향 소멸을 막고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했다.
김 대표는 농협은행을 통해 고향인 전북 부안군에 금삼백만원을 주산면에서 열린 군민소통대화의 장 기탁식에서 아버지인 김백만님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올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현 거주지를 제외하고 고향을 포함 타 지자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김 대표는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으로 고향 소멸을 막고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했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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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