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에는 문해교육 프로그램 초등·중학 3단계 이수자 126명이 참석했으며, △전주주부평생학교 35명 △다온복지센터 9명 △군산시늘푸른학교 8명 △시민교육센터 8명 △우리배움터한글학교 6명 △익산행복학교 17명 △무궁화야학교 17명 △김제시여성회관한글사랑반 6명 △완주군진달래학교 9명 △부안군바래청춘학교 11명 등이다.
이수자는 여성 122명·남성 4명이며, 최고령자는 만 88세 최00씨(34년생)·최연소자는 만 48세 김00씨(74년생)이다.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학습능력이 부족해 가정·사회 및 직업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만 18세 이상 성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교육부에서 고시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ㆍ중학 학력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받은 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가 학력인정을 신청하면 문해교육심사위원회에서 학력인정 기준 충족 여부를 심사한 후 교육감이 학력인정서를 교부한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