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류언열기자]곡성군(군수 이상철)은 2023년 지역공동체 활동지원 및 행복드림 돌봄활동지원 사업에 참여할 마을 및 소규모 단체 40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지역공동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올해 지역공동체 활동 지원에 참여할 공동체를 선발하기 위해 전년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공모 선정 결과 총 52개소가 신청하여 최종 40개소(전라남도 공모 25, 곡성군 공모 16)가 선정됐다.
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험, 마을 축제, 마을주민들의 네트워크 활동, 지역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구상 등이며, 활동 내용이 전년에 비해 다채로워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지역공동체(마을 자치) 워크숍에 참여했던 마을 및 소규모 단체들이 지원사업을 대폭 신청함으로써 행복공동체 조성 분위기가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군에서는 올해 지역공동체 활동 지원에 참여할 공동체를 선발하기 위해 전년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공모 선정 결과 총 52개소가 신청하여 최종 40개소(전라남도 공모 25, 곡성군 공모 16)가 선정됐다.
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험, 마을 축제, 마을주민들의 네트워크 활동, 지역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구상 등이며, 활동 내용이 전년에 비해 다채로워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지역공동체(마을 자치) 워크숍에 참여했던 마을 및 소규모 단체들이 지원사업을 대폭 신청함으로써 행복공동체 조성 분위기가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류언열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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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