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과소장과 관계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희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군은 국고 건의사업 추진 방향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지난 1, 2차 보고 시 논의했던 안건을 포함하여 총 31건의 사업을 건의하기로 했으며 총 사업비는 4,734여억원 규모이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월출산 생태탐방원 건립 ▲국도 13호선 영암교차로 개선사업 ▲공립 치매전담요양원 건립 ▲월출산 깃대종 남생이 생태공원 조성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청년 창업지원센터 건립 ▲국도 23호선(영암 금정 IC ~ 장흥 유치) 시설 개량 ▲개조자동차 및 복합단지 구성 등이 포함되었다.
우승희 군수는 군의 힘찬 도약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추어 사업 타당성 및 당위성에 대한 논리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등 모든 역량을 발휘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