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청자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축제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군민 800여 명이 참석해 마음을 모았다.
아트홀 야외 광장에서 풍물놀이로 분위기를 띄우고, 청자축제 홍보 영상 시청과 난타 공연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주요 프로그램과 관광객 인센티브 제공 등 제51회 강진청자축제 운영에 대한 이준범 문화관광실장의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청자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박을 터뜨리고 참석자 전원이 무지개를 만드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간절한 군민의 마음을 표현했다.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