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4월 본격적인 ‘광주다움 통합돌봄’ 추진에 앞서 실무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질병·사고·장애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가능하고, 서비스 대상은 경제적 요건이 아닌 ‘돌봄의 필요’ 정도에 따라 광주광역시 7대 서비스와 동구 자율 2대 서비스로 제공된다.
광주광역시 공통 7대 서비스는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동행 지원 ▲건강 지원 ▲안전 지원 ▲주거 편의 ▲일시보호이며, 동구 자율 2대 서비스는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방과 후 도서관 초등돌봄 사업 등이다.
동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세부 프로그램 이해, 본청과 13개 동의 명확한 역할 분담·협업으로 실질적인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질병·사고·장애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가능하고, 서비스 대상은 경제적 요건이 아닌 ‘돌봄의 필요’ 정도에 따라 광주광역시 7대 서비스와 동구 자율 2대 서비스로 제공된다.
광주광역시 공통 7대 서비스는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동행 지원 ▲건강 지원 ▲안전 지원 ▲주거 편의 ▲일시보호이며, 동구 자율 2대 서비스는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방과 후 도서관 초등돌봄 사업 등이다.
동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세부 프로그램 이해, 본청과 13개 동의 명확한 역할 분담·협업으로 실질적인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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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