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전북 남원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민관협력형 자살예방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남원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000만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특성과 인프라를 고려한 중점 관리대상의 자살예방사업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민관협력형으로 지자체와 민간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특화된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으로 남원시 보건소,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 3개 기관이 주체가 되어 진행된다.
우리시 공모사업명은 ‘생명愛찬 「이웃지킴이」’로 자살고위험지역의 중·장년 50-60대 남자를 대상으로 추진 예정이며, 마을 주민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이웃지킴이’ 모니터링 활동 시행, ‘너나들이’ 자조모임, 중·장년 남성 동호회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남원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000만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특성과 인프라를 고려한 중점 관리대상의 자살예방사업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민관협력형으로 지자체와 민간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특화된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으로 남원시 보건소,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 3개 기관이 주체가 되어 진행된다.
우리시 공모사업명은 ‘생명愛찬 「이웃지킴이」’로 자살고위험지역의 중·장년 50-60대 남자를 대상으로 추진 예정이며, 마을 주민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이웃지킴이’ 모니터링 활동 시행, ‘너나들이’ 자조모임, 중·장년 남성 동호회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전은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