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서귀포시(시장 이종우)의 재활용 정책은 전국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가운데 지난 2월 21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캄보디아 환경부 방한대표단(국장 CHOU MONIDARIN) 일행 12명이 방문했다.
서귀포시는 시민 분리배출 장소인 재활용도움센터부터 색달동(산8-1)에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와 소각장의 운영현황에 대해 폭넓게 안내했다.
시는 이번 방문단에게 생활쓰레기 분리배출부터 각 쓰레기 성상(가연성, 재활용, 음식물) 별 수집과정을 거쳐 소각장과 재활용선별장 등에서 처리되는 전 과정을 설명했다.
아울러,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매스컴 홍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재활용품 판매수익의 세입처리, 처리시설의 민간 위탁 운영현황 등을 함께 설명했다.
방문에 참여한 캄보디아 대표단은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시민 배출방법 교육, △플라스틱 선별 재활용 및 매각처리 등 여러 가지를 질문하였고 서귀포시는 이들 일행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방문단과의 현장 견학을 마무리했다.
서귀포시는 시민 분리배출 장소인 재활용도움센터부터 색달동(산8-1)에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와 소각장의 운영현황에 대해 폭넓게 안내했다.
시는 이번 방문단에게 생활쓰레기 분리배출부터 각 쓰레기 성상(가연성, 재활용, 음식물) 별 수집과정을 거쳐 소각장과 재활용선별장 등에서 처리되는 전 과정을 설명했다.
아울러,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매스컴 홍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재활용품 판매수익의 세입처리, 처리시설의 민간 위탁 운영현황 등을 함께 설명했다.
방문에 참여한 캄보디아 대표단은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시민 배출방법 교육, △플라스틱 선별 재활용 및 매각처리 등 여러 가지를 질문하였고 서귀포시는 이들 일행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방문단과의 현장 견학을 마무리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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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