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전남 여수 도심의 성산공원에서 20대 중국인 여성이 숨진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였다.
12일 7시30분쯤 여수시 성산공원 호수에서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물어빠진 A[28]씨에 대해 구조작업을 벌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숨졌다.
불법 체류자 신분인 A씨는 평소 우울증 을 앓아 온것으로 조사됐었다.
경찰은 타살 협의점은 없는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있다.
12일 7시30분쯤 여수시 성산공원 호수에서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물어빠진 A[28]씨에 대해 구조작업을 벌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숨졌다.
불법 체류자 신분인 A씨는 평소 우울증 을 앓아 온것으로 조사됐었다.
경찰은 타살 협의점은 없는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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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