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남도는 3월 말까지 산후조리원 14개소를 대상으로 감염·안전사고 예방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산후조리원 인력·시설기준 적합 여부 ▲종사자, 방문객 위생수칙 준수 여부 ▲화재·전기·시설 등 안전점검 및 긴급상황 대책 확보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예방접종 실시 여부 등이다.
전남도는 해남, 강진, 완도, 나주, 순천에 전국 최초․최다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3천558명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민이면 누구나 관할 시군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목포, 광양, 여수에 총사업비 120억 원을 들여 2024년까지 3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산후조리원 인력·시설기준 적합 여부 ▲종사자, 방문객 위생수칙 준수 여부 ▲화재·전기·시설 등 안전점검 및 긴급상황 대책 확보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예방접종 실시 여부 등이다.
전남도는 해남, 강진, 완도, 나주, 순천에 전국 최초․최다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3천558명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민이면 누구나 관할 시군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목포, 광양, 여수에 총사업비 120억 원을 들여 2024년까지 3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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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