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플루언서’는 SAY(Sexuality About the Youth)와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결합한 이름으로 청소년들이 성에 대해 주체적으로 발언하고 건강하고 평등한 성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프로그램이다.
목포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에코+세이+포텐이 터지다’라는 주제로 공모를 신청했는데, 사춘기에 접어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성을 살린 생태 감수성과 성인권 감수성을 결합한 에코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번 공모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목포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이번 선정외에도 전남교육청의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보호자 특별교육이수 인정기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여성가족부의 ‘장애 아동․청소년 성인권 교육 사업’의 전라남도 지역운영 기관으로써 다양해지는 청소년들의 성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