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주)과 업무협약 체결, 공공시설에 설치 확충
- 충전기 설치부지 제공, 연내 총 27대 충전기 설치 계획 등
2023-03-22(수) 13:44
[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임실군이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1일 현대엔지니어링(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시설에 대한 충전시설 설치 확충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충전기 설치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엔지니어링(주)에서는 연내 총 27대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충전소는 생활체육공원, 군민회관 및 요산공원 등 9개소에 급속충전기기 16대, 완속충전기 11대를 설치하게 된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공시설 충전시설 설치 의무기준을 충족하고 주요 관광지 또는 거점지역에도 충전기를 설치하여 안정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