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면 재광향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정옥 대표는 지난 2월 22일 보길면에서 열린 「2023년 군민 행복 정책 토크」 때 “내 고향 완도에서 더 좋은 일들을 이루어내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 최고액 1호 기부자가 됐다.
|
최고액 2호 기부자인 양영훈 소장은 지난 3월 20일 나주시에서 완도군청을 직접 방문하여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청산면 출신인 양영훈 소장은 “아버지와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고향 완도를 위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뜻깊다”라고 전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