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선보이는 ‘서로배움터’는 강사, 수강생의 경계를 허물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모여 배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만드는 사업이다.
광산구민 누구나 4인 이상을 모아 교육 내용, 시간, 장소 등을 자율적으로 정해 참여할 수 있다.
인문교양, 건강‧스포츠, 문화예술(취미, 여가 포함), 악기‧노래 등 취미생활에서부터 실생활에 관련된 교육까지 무엇이든 가능하다. 장소 역시 카페, 공공시설, 사무실, 온오프라인 어디든 교육 내용과 편의에 맞추면 된다.
광산구는 상반기(4~6월) 20개 팀, 하반기(8~10월) 20개 팀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서로배움터 참여 팀에는 회당 3만 원의 강사비를 최대 10회 지원한다.
신청 및 문의는 광산구 교육도서관과 평생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