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현재 자활센터 건물의 노후화와 참여자 접근성에 어려움이 있어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근로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660㎡ 규모의 지역자활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운 자활센터 내에는 자활근로 사업장과 사무실, 교육장 등을 하나의 건물에 채워 넣어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다.
군은 이를 통해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의 소득 활동 뿐만 아니라 주체적 삶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9년부터 담양군복지재단에서 지정 관리하고 있는 담양지역자활센터는 현재 7개의 사업단과 3개소 자활기업을 운영해 저소득 주민 70여 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