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립도서관을 방문하면 서현 작가의 ‘호라이’ 원화 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12일부터는 감명 깊게 읽은 책 속 한 문장을 필사하여 인증하는 ‘책울림 문구 필사’ 이벤트에 참여하면 30명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주요 행사로는 4월 13일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7세 어린이 100명 대상으로 인형극을, 4월 15일 유아 및 초등학생 저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내마음 ㅅㅅㅎ』 김지영 작가와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또 4월 22일에는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작가를 초청하여 <내가 보낸 시간이 나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김제시민 50명 대상으로 시민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밖에도 4월 15일 체험 특강으로 다육이를 활용한 <색모래 테라리움 만들기>를 운영하고,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4월 23일에는 대출자 100명에게 비누장미꽃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