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책임교육 실현과 초기문해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매주 화요일 3시간씩 실행 연수 형식으로 오는 7월까지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총 45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연수 과정은 기초학력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수 있도록 초기문해력 검사 및 실제성에 기반한 읽기, 쓰기 활동을 실행 연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상 수업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읽기 곤란 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교육복지 차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배지영 교사(화순제일초)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에게 읽기 유창성을 길러주고 다음 학년으로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