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텃밭은 빛가람동 텃밭 3곳과 올해 새롭게 조성된 봉황옥산텃밭 1곳 등 공영텃밭 총 340구획을 분양했다.
2:1의 뜨거운 텃밭 분양 경쟁률 가운데 일반 시민은 149구획,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종사자가 110구획, 3대 가족이 19획을 각각 분양받았다.
이날 개장식은 지난 3년 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에서 봄맞이 소풍 형식으로 변경해 추진했다.
시는 텃밭 관리·운영단체인 ’네잎클로버영농조합법인‘과 개장식 참석자들에게 텃밭재배 가이드북, 호미·모종삽 등 소농기구 키트, 채소 모종 꾸러미를 전달하고 봄꽃 심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주말에는 텃밭별 봄 작물 모종을 나누고 운영 기간 초보농부교실을 운영해 파종부터 수확까지 텃밭 활동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