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고령화에 대응하여 청년 농업인의 성공모델 구축을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사업은 전남의 14개 시군에서 총 29명이 참여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7명이 선정됐으며, 우리 군에서는 청년농업인 김민영, 김주호, 홍관호 대표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천면 김민영(브라운 농장 대표)은 바쁜 현대인에게 맞춘 선식 및 건강차 제품 리뉴얼과 고객 맞춤 정기 배송 서비스 ▲동면 김주호(백월 대표)는 꾸지뽕 열매를 활용한 드레싱 소스와 요거트 개발 ▲청풍면 홍관호 대표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유기농 죽 브랜딩 개발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한 아이디어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사업 아이디어는 2023년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으로 추진되며, 청년농업인 성공모델로 우수사례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03(토) 17:19
























































